어떻게 하면 원하는 타깃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자신의 웹사이트가 구글에서 상위 랭크될 수 있을까요? 구글에서 권장하는 테크니컬 SEO를 포함한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콘텐츠’입니다. 원하는 타깃 키워드와 관련된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한다면, 타깃 키워드를 사용자들이 검색했을 때 자신의 웹사이트 결과가 상위 랭크될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타깃 키워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콘텐츠도 첫 번째 페이지에 위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트윈워드는 이러한 상황을 직면하였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하면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실험은 2월 중순부터 4월 말까지 약 두달이 넘는 기간동안 진행되었으며, 실험을 통해 얻은 유의미한 내용들을 해당 포스트에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험: 타깃 키워드 검색 순위를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부진한 타깃 키워드 ‘콘텐츠 마케팅’

SEO 마케팅 전문 업체로서 트윈워드에겐 몇 년 전부터 아픈 손가락이 존재했는데요, 그 것은 바로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검색 키워드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저희의 비즈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트윈워드 아이디어즈’에 따르면 약 720의 높은 서치 볼륨을 갖고 있는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트윈워드 블로그에는 이미 20여개의 콘텐츠 마케팅 주제의 글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2020년 2월 19일 기준 구글 검색페이지의 첫번째 페이지에 위치한 결과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트윈워드 아이디어즈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검색했을 시에 보이는 페이지 화면

한달에 평균 720의 서치 볼륨을 갖고 있는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검색결과 페이지

‘콘텐츠 마케팅’을 검색했을 때 트윈워드의 콘텐츠 결과는 첫번째 페이지에 없음

 

타깃 키워드와 관련있는 콘텐츠의 상태

그렇다면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과 연관된 트윈워드의 콘텐츠 상태는 어땠을까요? 2020년 2월 19일 기준 콘텐츠 마케팅을 검색했을 경우, 앞서도 확인했듯이 첫번째 페이지에는 트윈워드의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고 두번째 페이지에 랭킹 11, 12로 위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검색결과의 2번째 페이지

검색결과의 두번째 페이지에 위치하는 트윈워드 콘텐츠들

 

또한 구글 서치콘솔에서도 콘텐츠 마케팅과 연관된 트윈워드의 콘텐츠 퍼포먼스를 확인해봤습니다. 총 3 페이지가 2번째 페이지 상단에 해당하는 평균 개제 순위를 갖고 있었습니다. 아래의 명단이 바로 해당 3페이지인데요, 편의상 앞으로 A, B, C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 (A) ‘마지막까지 남는 마케팅은…..콘텐츠 마케팅”, 순위 10.8
  • (B)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 최적화 방법 11가지”, 순위 11
  • (C) ‘콘텐츠 마케팅이 중요한 이유”, 순위 12.3
구글서치콘솔에서 확인하는 콘텐츠 마케팅과 연관된 트윈워드의 블로그 포스트의 평균 순위

구글서치콘솔에서 확인하는 콘텐츠 마케팅과 연관된 트윈워드의 블로그 포스트의 평균 순위

 

2번째 페이지 상단 부근에 3개의 콘텐츠가 위치하지만, 첫 번째 페이지로 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분석을 하였고 두 가지의 가설을 세웠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마케팅 자기잠식효과(혹은 카니발리제이션, Cannibalization)가 발생한 것입니다. 자기잠식효과란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나 기술이 기존에 그 기업에서 판매하고 있던 다른 제품이나 기술의 영역까지 침범하여 해당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을 뜻하며, 디지털 마케팅의 영역에서도 일어났을 수 있습니다. B 콘텐츠의 경우 A,C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똑같이 콘텐츠 마케팅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A와 C같은 경우는 콘텐츠 마케팅의 효과 및 이점을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주제가 중복되었기 때문에 자기잠식효과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 점이 검색 순위에 악영향을 끼쳤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가설은 콘텐츠 자체의 질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우선 A와 C의 경우 길이가 짧았습니다. 보통 첫번째 페이지에 위치한 콘텐츠들의 길이가 약 2000 단어 가량이지만, A와 C는 이에 훨씬 못미친 길이의 콘텐츠였습니다. 또한 B의 경우 콘텐츠의 질은 좋지만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과 직접적인 연관이 적기 때문에 첫번째 페이지에 위치해지 못했다는 가설이 세워졌습니다.

 

가설을 바탕으로 세워본 해결책

자기잠식효과와 콘텐츠의 퀄리티가 문제라고 추측되기 때문에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세워봤습니다. 바로 리디렉션(Redirection)과 합치기(Merging)입니다. 어떤 콘텐츠가 서로 자기잠식효과를 유발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리디렉션을 사용했고, 콘텐츠 퀄리티의 보완을 위해서는 합치기를 사용했습니다. 합치기를 한 콘텐츠는 ‘콘텐츠 마케팅이란? – 중요성, 사례, 그리고 SEO’라는 이름으로 재발행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한꺼번에 적용하지 않고 단계별로 해결책을 적용했습니다. 아래는 실험의 단계입니다.

  1. 실험 1: A를 C로 리디렉트하기 (2020년 2월 20일 진행)
  2. 실험 2: B를 C로 리디렉트하기 (2020년 3월 16일 진행)
  3. 실험 3: A,B,C의 콘텐츠를 합치기 (2020년 3월 31일 진행)
  4. 실험 4: C에 FAQ 스키마 마크업 적용하기 (2020년 4월 15일 진행)

우선적으로 주제가 직접적으로 연관된 A와 C의 자기잠식효과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A를 C로 리디렉트했습니다. 그 이후엔 마찬가지로 B와 C 사이의 자기잠식효과가 존재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B를 C로 리디레트했습니다. 리디렉트가 끝난 이후에는 각각의 콘텐츠 질을 보완하면서 높이기 위해 A, B, C를 합쳤습니다.

리디렉션과 합치기 단계인 실험 단계 1부터 3까지와 별개로 하나의 실험을 하나 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실험 4인데요, 스키마 마크업 적용이 퍼포먼스에 어떤 효과를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시도였습니다.

 

실험 결과

실험 결과를 세가지 측면에서 분석해봤습니다. 첫번째는 실험 단계별 변화하는 C의 퍼포먼스입니다. 아래의 항목은 실험 적용 시기를 기준으로 15일 단위로 나눠본 항목입니다.

  • 2/6~2/20: 실험 이전 기간
  • 3/2~3/16: 실험 1 이후 실험 2 이전 기간
  • 3/17~3/31: 실험 2 이후 실험 3 이전 기간
  • 4/1~4/15: 실험 3 이후 실험 4 이전 기간
  • 4/16~4/30: 실험 4 이후 기간

 

클릭 수 노출 수 CTR 평균 순위
2/6~2/20 8 199 4% 14.1
3/2~3/16 12 353 3.4% 12.9
3/17~3/31 16 406 3.9% 12.3
4/1~4/15 57 1200 4.8% 12.7
4/16~4/30 58 1680 3.5% 11

위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콘텐츠 C는 실험 단계별로 퍼포먼스가 개선되었습니다. CTR을 제외한 클릭 수, 노출 수, 평균 순위가 전부 실험단계가 적용될 때마다 개선되었습니다. 가장 괄목할만한 개선은 바로 실험 3 이후인데요, 기존 콘텐츠 A,B,C를 합친 후 재발행한 결과 노출 수는 무려 이전 406회에서 1200회로 늘었으며 클릭도 이전 16회에서 57회로 상승했습니다. 즉, 앞서 언급한 두가지 가설인 자기잠식효과와 콘텐츠의 질 둘 중에 콘텐츠의 질적 측면이 더욱더 큰 요인이었다고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주목해봐야 것은 실험 4 이후의 기간인 4/16에서 4/30 사이의 클릭 수입니다. 노출 수도 400이 넘게 증가했으며, 평균 순위도 이전 12.7에서 11로 급격히 상승했지만 클릭 수는 오직 이전 57에서 58로만 증가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에서 보다시피 FAQ 리치결과는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많은 면적을 차지해서 사용자들의 눈에 더 잘띄지만 스니펫의 FAQ 부분만 클릭하고 실제 링크는 클릭하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클릭 수의 변화가 적은 이유는 제로클릭을 한 사용자가 이전보다 늘어난 영향이라고 유추됩니다.FAQ 리치 결과

아래의 이미지는 실제로 구글 서치콘솔의 화면이니 참고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실험 단계별로 변화하는 콘텐츠 C의 퍼포먼스

구글서치콘솔에서 확인하는 C의 실험 단계별 퍼포먼스 변화

 

 

첫 번째 측면이 콘텐츠 C의 실험 단계별 퍼포먼스 변화를 분석한 것이라면, 두 번째 측면은 실험을 시작하기 전 콘텐츠  A, B, C의 총 퍼포먼스와 모든 실험이 끝난 이후의 콘텐츠 C의 퍼포먼스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같은 주제로 많은 콘텐츠를 보유하는 것과 퀄리티가 좋은 하나의 콘텐츠를 보유하는 것 중 어떤 것이 SEO적으로 더 효율적인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기간은 1/8일부터 1/22일과 4/16일부터 4/30일까지를 비교했습니다.

1/8~1/22 클릭 수 노출 수 CTR 평균 순위 4/16~4/30 클릭 수 노출 수  CTR 평균 순위
A 11 251 4.4% 13.2 C 58 1680 3.5% 11
B 2 70 2.9% 16.4
C 4 529 0.8% 14.7
총합 17 850 2% 약 14.7

 

위의 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모든 콘텐츠의 수치를 전부다 합해도 모든 실험이 끝난 이후의 C의 수치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클릭 수, 노출 수, CTR은 급격히 상승하였고, 평균 순위도 높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비슷한 주제의 고만고만한 콘텐츠 여럿을 보유한 채로 유지하는 것보다 퀼리티가 높은 하나의 콘텐츠를 보유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구글 서치 콘솔의 결과이니 참고상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8일부터 1/22일 사이의 콘텐츠 A,B,C의 퍼포먼스와 4/16~4/30 사이의 콘텐츠 C의 퍼포먼스 비교

1/8일부터 1/22일 사이의 콘텐츠 A,B,C의 퍼포먼스와 4/16~4/30 사이의 콘텐츠 C의 퍼포먼스 비교

 

마지막으로 살펴본 것은 바로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의 퍼포먼스입니다. 위에서 본 결과들은 각 콘텐츠의 퍼포먼스 결과이며, 이는 많은 검색어의 퍼포먼스가 합쳐진 결과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노렸던 타깃 콘텐츠만의 결과도 확인해봤습니다. 기간은 첫번째 측면과 같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실험이 시작되기 전 A, B, C의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입니다. B의 경우 해당 시기에 콘텐츠 마케팅이라는 검색어를 통한 트래픽이 없었습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B의 콘텐츠 질은 훌륭했지만 콘텐츠 마케팅보단 콘텐츠 SEO에 가까운 내용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으로 인한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은 듯 합니다.

실험 이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이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1 이후의 B, C의 퍼포먼스가 아래의 이미지에 나와있습니다. B는 마찬가지로 클릭이 없고, A에서 C로 리디렉트된 이후라 A의 퍼포먼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험 1 이전의 A와 C의 퍼포먼스와 실험 1 이후의 C의 퍼포먼스는 크게 눈에 띌만한 개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험 1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1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2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A와 B에서 C로 리디렉트되었지만 크게 변화한 점은 없으며, 오히려 C의 퍼포먼스가 하락했습니다. 이를 통해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측면에선 ‘자기잠식효과’가 발생했던 것은 아니라고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실험 2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2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3 이후에 괄목할만한 변화가 보입니다. 클릭 수와 노출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평균 순위 또한 이전 기간보다 크게 상승했습니다. 타깃 키워드 측면에서도 합치기를 통해 콘텐츠의 질적 개선이 큰 효과를 준 것으로 보입니다.

실험 3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3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4 이후에 주목해야할 점은 드디어 목표로 했던 첫번째 페이지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전 순위인 10.9에서 6.8로 상승하면서 콘텐츠 C가 첫번째 페이지에 노출되었고 그 영향으로 노출 수도 약 100 가까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다만 두번째 측면과 마찬가지로 클릭 수는 노출 수가 증가한 것에 비해서 증가폭이 미미합니다. FAQ 리치 결과가 제로클릭을 유도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실험 4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 4 이후 타깃 키워드인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실험을 통해 알아낸 것들

앞서도 언급했지만 실험을 통해서 알아낸 것들을 다시 한번 아래에 정리해봤습니다.

  • 콘텐츠의 퍼포먼스 측면에선 모든 실험들이 개선의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 타깃 콘텐츠의 퍼포먼스 측면에선 리디렉션보다 합치기와 FAQ 스키마 마크업 생성이 더욱더 효과가 있었습니다.
  • 타깃 키워드 관련 콘텐츠가 많았음에도 첫번째 페이지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는 ‘자기잠식효과’보다는 콘텐츠의 ‘질적 측면’이 더욱 큽니다.
  • 타깃 키워드 관련 비슷한 콘텐츠가 많은 것보다 퀄리티가 좋고 길이가 긴 하나의 통합 콘텐츠가 더욱더 효과가 큽니다.
  • 스키마 마크업은 직접적인 구글의 랭킹 요소가 아니지만, 실험의 결과를 봤을 때는 순위 상승의 효과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FAQ 리치 결과는 순위 상승과 노출 수 증가에 효과가 있지만, 사용자들의 제로클릭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 언급사항 (2020년 5월 25일 업데이트)

앞서 실험의 결과는 4월 30일까지만 측정했지만, 그 이후에도 퍼포먼스 측면에서 놀라운 성장이 존재해서 업데이트합니다. 2020년 5월 25일 기준 실험의 대상이었던 트윈워드의 ‘콘텐츠 마케팅’ 블로그 포스트는 현재 피쳐드 스니펫 형태로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의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약 3개월 전만 해도 10위권대 초반에 위치했던 포스트가 1위를 달성한 쾌거를 거둔 것입니다.

콘텐츠 마케팅 피쳐드 스니펫

 

또한 실험의 결과를 증명할 증거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바로 또다른 타겟 키워드인 ‘온라인 마케팅’인데요, 아래의 사진에서 보다시피 2020년 5월 22일 기준으로 ‘온라인 마케팅’이라는 검색어에 대응하여 트윈워드의 콘텐츠가 나란히 8, 9위에 위치했습니다. 이는 콘텐츠 마케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마케팅 잠식효과’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콘텐츠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합치기, 리디렉션, FAQ 스키마 마크업을 똑같이 사용했습니다.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이 존재했던 '온라인 마케팅' 포스트

 

그 결과, 2020년 5월 25일 기준 ‘온라인 마케팅’ 검색 결과 페이지의 2번째 순위에 도달했습니다. 불과 3일만에 발생한 순위 변화이며 앞선 진행한 실험에서 트윈워드가 사용한 방법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순위가 2위로 오른 온라인 마케팅 포스트

 

 


 

 

실험을 통해서 아픈 손가락이었던 타깃 키워드 ‘콘텐츠 마케팅’의 첫번째 페이지 안착에 성공하였고, SEO와 관련해서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단순히 콘텐츠를 무작정 발행하는 것보다, 타깃 키워드와 기존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의 현상태를 분석한 뒤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희 트윈워드가 했던 것처럼 직접 실험을 하면서 콘텐츠의 퍼포먼스 개선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Yoobin Hwang
SEO Marketing Consultant at Twinword,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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