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스터핑

키워드스터핑

검색엔진최적화(SEO)에 대해 들어보거나 실제로 해본 사람들은 키워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키워드를 제대로 사용하면 구글 검색결과 페이지에 첫번째로 등장할 수 있고, 키워드를 잘 못 사용하면 검색결과 페이지에 영영 나타나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블랙햇 SEO로 불리는 키워드 스터핑이라는 SEO 테크닉을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키워드 스터핑은 웹페이지의 콘텐츠에 같은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특정 키워드로 검색결과 상위 랭크에 오르고 싶다고 해도 키워드 스터핑과 같은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면 구글이 키워드 스터핑에 대해 강력히 규제를 하고 있고, 나아가 키워드 스터핑은 여러분의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키워드 스터핑을 현명하게 피하는 방법 2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LSI 키워드 사용하기

블로거들은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포스팅 안에 똑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요, 물론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글을 쓰다 보면 주제어가 여러번 등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때는 그 주제어의 유의어라든가 연관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방문자들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고 구글 상위 랭크에 오르기도 수월합니다.

실전 팁: LSI Graph를 통해서 LSI 키워드를 검색해 보세요. 혹시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작성하면서 같은 브라우저 상에서 LSI 키워드를 찾아서 곧바로 블로그에 사용하고 싶다면 트윈워드 라이터 플러그인을 사용해보십시오. (트윈워드 라이터는 현재 영어만 지원합니다.)

2. 롱테일 키워드 사용하기

롱테일 키워드를 이미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겁니다. 롱테일 키워드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신다면 검색엔진최적화(SEO)에 사용할 롱테일 키워드 찾는 법에 대한 포스팅을 한 번 읽어보세요. 마케팅 전문가 Neil Patel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지속적으로 롱테일 키워드를 사용하는 콘텐츠를 올리게 되면 트래픽이 증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실질적인 구매를 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기업,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의자’와 같은 문구를 발굴하여 블로그 타이틀이나 내용 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전 팁: 구글 키워드 플래너와 우버서제스트를 사용해보십시오. 경쟁 수준이 낮고 검색량이 많은 롱테일 키워드를 찾아보세요. 구글 키워드 플래너를 사용하신다면 키워드 리스트를 엑셀파일 형태로 다운로드 한 후 엑셀 함수 LEN(A1) – LEN(SUBSTITUTE(A1,” “,””))+1 를 사용하여 각각의 롱테일 키워드가 몇개의 단어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답은 간단합니다. 검색엔진이 아니라 여러분의 독자들을 생각하며 콘텐츠를 작성하세요. 검색엔진 결과 페이지에서 상위랭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구글, 야후 등 검색엔진의 정책, 알고리즘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를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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