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사용 통계

우리는 데이터에 대해 정리된 자료를 보며 그 안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얻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검색엔진 사용 현황 통계를 보면 온라인 마케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자 하는 회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은 무엇인지 알아본 후 그 검색엔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 하기 위한 검색엔진최적화(SEO)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이란?

검색엔진이란 쉽게 말하면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데이터,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일상생활에서 검색엔진이라고 하면 주로 구글, 빙, 야후와 같은 웹사이트를 지칭합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엔진은?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2016년 2월부터 2017년 2월까지의 전세계 검색엔진 점유율은 구글이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 인구가 100명이라면 그 중 92명이 구글을 사용하고, 빙 3명, 야후 2명, 바이두 1명, 나머지 2명은 기타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세계 대다수의 국가를 타겟으로 제품을 판매하려는 회사는 구글 검색엔진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만 진행하면 되는 것일까요?

위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국가별 검색엔진 점유율을 찾아봐야 합니다. 세계적으로는 구글이 1위일지라도 국가별로는 구글이 힘을 쓰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글보다는 네이버 검색을 즐겨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_점유율

 

주요 국가별 검색엔진 점유율은?

국가별_검색엔진

리턴온나우가 제공한 2015년 국가별 검색엔진 점유율 및 인터넷 보급률 표를 보면 30개 국가 중 중국, 러시아, 한국을 제외한 27개 국에서 모두 구글이 검색엔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미나 유럽으로 진출하고 하는 회사는 해외 마케팅을 전개할 때, 다른 그 무엇보다도 구글에서의 검색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야 합니다.

검색 마케팅이란 검색엔진최적화(SEO) 마케팅과 검색광고(PPC)를 통칭하는 말로 실제 미국, 영국, 일본과 같은 국가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VS 모바일 VS 태블릿 
지난 1년간 데스크탑, 모바일, 테블릿의 시장점유율에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스탯카운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데스크탑은 2016년 10월을 기점으로 모바일에 시장점유율 1위를 내주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하던 몇 년 전부터 예견된 결과로 2015년에는 구글이 공식적으로 모바일 검색이 데스크탑 검색을 넘어섰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데스크톱_모바일_태블릿

 

그렇다면 늘어나는 모바일 검색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어떤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수년 전부터 모바일 검색이 생활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웹사이트 검색엔진최적화(SEO)만큼 모바일 SEO에도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사실 모바일 SEO는 웹사이트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이 잘 구축된 사이트라면 그리 어렵지 않게 모바일 최적화도 해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바일 검색엔진 분야에서도 구글이 대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데스크탑과 모바일을 굳이 구별할 것 없이 구글에 대한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을 전개한 후, 모바일 SEO를 위한 최적화 요소를 파악/설정하는 순서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복수의 인터넷 마케팅 연구 기업의 결과에 따르면 구글은 2000년에 140억 번, 2009년은 3,650억 번의 검색을 처리했고, 2016년에는 2조 번 이상의 검색을 처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6년의 검색량을 조금 더 세분화하여 살펴보면 검색엔진 중 구글에서만 1초에 63,000번, 1분에 380만 번, 1시간 당 2억 2,800만 번, 하루에 55억 번의 검색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글의 엄청난 인터넷 영향력을 활용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운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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