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도 틀리는 영어단어 맞춤법, 어떻게 해야할까?

영어_단어_스펠링실수

영어단어를 공부할 때 스펠링이 안 외워져서 고생해본 적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는 평소에는 잘 기억 나다가 특히 토플, 아이엘츠와 같은 영어시험을 보기 위해 시험장에 가면 단어들의 철자가 기억 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영어 단어 철자를 헷갈려하는 것은 비단 우리와 같이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사람 뿐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인, 영국인과 같은 네이티브들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인들이 가장 자주 틀리는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자주 틀리는’의 의미는 영어 단어를 사용할 때 철자 오류를 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워싱턴 주와 노스 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Pneumonia(폐렴)”의 철자를 어떻게 써야하는 지에 대해 가장 많이 검색했네요. 그리고 펜실베이니아, 로드 아일랜드, 메릴랜드주의 경우 “Canceled”과 “Cancelled” 사이에서 고민을 했구요, 흥미롭게도 오하이오주는 “Banana”의 올바른 스펠링에 대해 가장 많이 검색을 했다고 합니다. 또 알래스카는 “Hawaii”의 바른 표기법을 알아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이렇게 네이티브도 어려움을 느끼는 영어 단어 맞춤법,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미국인_영단어_스펠링실수 1. 읽고 또 읽기

영어 단어 스펠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 매일 글을 쓰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영어로 된 글을 읽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읽으면 우리의 뇌는 단어들이 각각 어떤 모양새로 어떤 스펠링으로 쓰이는지 기억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영어로 된 글을 읽는다고 인터넷에 있는 아무 콘텐츠나 읽지는 마세요. 위에 네이티브들도 영단어 철자 실수를 많이 한다고 말씀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영어로 된 콘텐츠를 읽을 생각이라면 신문이나 온라인 e-book과 같이 콘텐츠의 수준, 품질이 보장되는 글을 찾아 읽도록 하세요.

2. 온라인 글쓰기 도구 사용하기

각종 보고서 및 이력서와 같은 공식적인 문서에서 맞춤법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글쓰기 도구를 사용해보십시오. 예를 들어 Sentence Checker는 여러분이 작성한 영문 글을 붙여넣으면 스펠링이 잘못된 단어를 체크해준답니다.

3. 맞춤법 실수 단어장 만들기

맞춤법에 대해서 정말 완벽하고 싶으시다면 쉽게 스펠링 오류를 범하는 단어들의 목록을 만들어보세요. 단어장에 올바른 맞춤법으로 단어를 작성하고 온라인 사전에서 다양한 활용 예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트윈워드 그래프를 이용하여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관성을 눈으로 확인해보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트윈워드_그래프_스크린샷

마지막으로 연습은 완벽함을 만들어냅니다. 계속해서 읽고, 쓰고, 듣는 동시에 도구도 사용하고,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단어장을 만들어 정리해보세요.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분만의 영어 단어 철자를 외우는 팁이 있다면 아래 코멘트 창을 통해 공유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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