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워드 채용소식] 디지털 마케터, 마케팅 컨설턴트가 하는 일이란?

트윈워드 채용

마케팅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지면서 ‘온라인 마케팅’ 혹은 ‘디지털 마케팅’은 요즘들어 꽤나 핫한 분야입니다. 이번에 트윈워드도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주로 하는 ‘마케팅 컨설턴트’를 채용하려고 하는데요. 마케팅 컨설턴트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마케팅 컨설턴트의 어떤 하루

마케터의 일과

08:30 a.m.:

출근을 하고 이메일을 체크한 후, 오늘 하루 할 일을 정리합니다.

09:00 a.m.: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툴에 접속하여 클라이언트별 프로젝트 진행 현황을 살펴보며 필요한 자료를 업로드합니다.

10:00 a.m. ~ 12:00 p.m.: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어떤 콘텐츠가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는지, 이탈율이 가장 높은 웹페이지는 무엇인지 찾아봅니다. 구글 서치콘솔을 통해서는 어떤 키워드로 트래픽이 유입되고 있는지, 404 에러가 발생하는 페이지가 있는지 알아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비즈니스 관련 보도자료, 소셜미디어를 살펴보며 클라이언트를 위한 맞춤 검색엔진최적화(SEO) 등 디지털 마케팅 관련 전략을 수립합니다.

12:00 p.m. ~ 01:00 p.m.: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01:00 p.m. ~ 02:00 p.m.:

트윈워드에 SEO 마케팅을 문의한 잠재고객들의 웹사이트를 분석하기 위해 웹페이지 분석 툴과 웹사이트 HTML 소스코드 등을 살펴보고, 파워포인트를 활용해 분석결과를 리포트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02:00 p.m. ~ 02:30 p.m.:

사내 마케팅팀과 잠재고객 웹사이트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합니다.

03:30 p.m. ~ 05:30 p.m.:

클라이언트와의 SEO 프로젝트 종료 미팅에 참석합니다. SEO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직전의 웹사이트 모습과 프로젝트가 완료된 이후의 모습을 웹사이트 방문자 수, 세션 수, 오가닉 트래픽 비율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비교/분석하여 SEO 성과에 대해 발표합니다.

05:30 p.m.:

퇴근길에 링크드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회자되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 최신 글, 뉴스를 읽어봅니다.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꼭 필요한 능력

트윈워드의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사내에 외국인 직원이 많기 때문에 사내에서는 영어로 소통을 하게 되고, 한국 클라이언트와 업무를 할 땐 한국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영어와 한국어 모두 원어민 수준으로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토익, 토플과 같은 공인영어 점수가 없더라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나는 영어로 내 의견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충분합니다. (영어는 사내에서 소통할 때뿐만 아니라 해외 SEO 컨퍼런스에 참가할 때, 혹은 최신 SEO에 관해 공부를 할 때에도 꼭 필요합니다.)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꽤 도움이 되는 능력

1. IT 지식

디지털 마케팅, 특히 검색엔진최적화는 컴퓨터(IT)에 대한 일정 수준의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이 어떤 기준으로 검색 랭킹을 매기는지, 웹페이지에는 어떤 태그들이 있고 각 태그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HTML이란 것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IT 지식이 큰 역할을 합니다. 문과생이라 컴퓨터에 대해 모른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트윈워드는 마케터에게 개발자 수준의 지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문과생이어도 IT에 관해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더욱 중요합니다.

트윈워드에는 뛰어난 실력을 갖춘 미국 출신 개발자가 있어서 IT에 관해 궁금한 것은 언제든 개발자로부터 배울 수도 있습니다. 물론 ‘영어’로 말입니다.

 

2. 문서 편집

어느 회사에서든 문서 작성은 주요 업무 중 하나입니다. 트윈워드의 마케팅 컨설턴트도 마찬가지로 문서 작성/편집 능력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클라이언트를 위한 SEO 리포트를 작성할 땐 주로 엑셀, 워드를 이용하게 되고요.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얻기 위해 기획서를 작성할 땐 읽기 좋은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3. 멀티태스킹

컨설팅의 경우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종종 유난히 바쁜 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난히 한가한 시기도 있죠.) 바쁜 시기에는 아무래도 복수의 클라이언트 프로젝트를 빠짐없이 관리해야 하고, 때때로 트윈워드 자체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거나 이메일,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무의 성격이 다른 여러가지 업무가 몰리더라도 각 업무의 본질을 잘 파악하고 여러 업무를 처리할 줄 아는 것은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도움이 되는 능력입니다.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능력

1. 웹로그 분석 툴

구글 애널리틱스를 사용해본 적이 있나요? 구글 애널리틱스란 웹사이트 방문자 유입 경로부터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와 어떻게 인터액션을 하는지까지 방대한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보여주는 분석 툴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와 유사한 툴로는 어도비 애널리틱스, 웹트렌즈와 같은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마케팅 컨설턴트로 일하다보면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와 웹사이트를 이해하기 위해 웹로그 분석 툴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구글 애널리틱스와 같은 툴에 이미 익숙하다면 컨설턴트의 직무를 수행할 때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분석 툴을 사용해보지 않았다고 해도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애널리틱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거나, 트윈워드 마케팅 팀 동료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며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2. 웹사이트, 블로그, 소셜미디어 운영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운영해봤거나 소셜미디어에서 활동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또한 마케팅 컨설턴트에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능력이 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크게 보면 웹사이트, 블로그, 소셜미디어, 광고 플랫폼, 이메일 등 5가지 채널을 통해 타겟 고객을 공략하는 일이기 때문에 웹사이트나 블로그, 소셜미디어를 운영해 본 사람은 마케팅 컨설턴트가 배워야 하는 기본적인 마케팅 채널에 대한 이해를 이미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현재 트윈워드에서는 마케팅 컨설턴트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신입/경력 관계 없이 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있고, 마케팅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자 하는 분들은 주저말고 지원해보세요.

자세한 채용공고는 트윈워드 채용 정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댓글 혹은 이메일을 통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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