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생산성_향상

여러분은 설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많은 직장인들은 연휴가 끝나고 회사로 돌아가면 왠지 모르게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똑같은 시간 일을 해도 성과가 덜 나는 것 같고, 업무생산성이 저하된 것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업무생산성을 높이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업무생산성_향상

1. 퇴근하기 전, 내일의 일정 살펴보기

금요일 저녁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끄기 전에 다음 주에 해야 할 업무를 생각해보고 포스트잇이나 컴퓨터 메모장에 업무리스트를 적어보세요. 그러면 월요일에 어떤 업무부터 먼저 수행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꼭 1주일 단위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퇴근 전, 내일 할 일에 대해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는 리스트업된 업무를 보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업무 마감일 설정하기

업무 마감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갑작스럽게 외부 미팅이 생기거나 상사로부터 새로운 과제가 떨어지면 이미 정해둔 업무 스케줄을 맞추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 마감일을 설정할 때 중요한 것은 현실적으로 이 마감일을 맞추는 것이 가능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정하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일을 잘한다는 인상을 주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게 마감일을 설정하지 말고, 여러분 스스로 업무에 대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시간적 여유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일정을 생각하여 마감일을 정해보세요.

3. 집중에 방해되는 것들 제거하기

업무 계획을 완료하고 세부적인 업무에 대한 데드라인을 설정했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실제로 그 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업무를 수행할 때 집중에 방해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보세요.

복수의 연구에 따르면 업무 방해 요소 1위는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업무 시간 중에는 스마트폰의 각종 알림을 끄거나 아예 무음모드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업무 중간 쉬는 시간을 가질 때에만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다른 업무 방해 요소는 소셜미디어라고 하는데요, 업무 시간 중엔 친구들과 지인들이 새로운 내용을 올릴 때마다 알림을 보내는 소셜미디어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사이트에서 되도록 로그아웃을 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것도 업무 생산성을 증진시키는 데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연휴 뒤의 무기력증, 업무 생산성 저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하시나요? 여러분만의 비법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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