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 전략

콘텐츠_마케팅_전략여러분은 저녁 약속을 위해 음식점을 결정할 때 음식의 양과 질 중에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나요? 양은 적어도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만든 고품질의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을테고 반대로 음식이야 먹으면 다 비슷하니까 양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과연 콘텐츠는 어떨까요, 콘텐츠의 양과 질 중에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인터넷에 존재하는 수많은 웹페이지, 정보와 경쟁하기 위해선 일단 콘텐츠 양을 늘려 점유율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구글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콘텐츠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비즈니스를 미국, 유럽 등 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어떤 콘텐츠 마케팅 전략이 필요할까요?

월드와이드웹, 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의미하듯 온라인 세계는 정말 넓고 사람들도 많습니다. 한 개의 큰 거미줄에 거미들이 가득차 있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오늘날의 인터넷은 실제로 그런 모습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 회사의 웹사이트가 비슷한 콘텐츠, 비슷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 수많은 다른 웹사이트들에 밀려서 타겟 고객들에게 노출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우후죽순 생겨나는 웹사이트들 때문에 구글이나 빙과 같은 검색엔진은 다른 접근 방식을 시도하였습니다. 구글과 빙 검색엔진은 사람들이 검색어를 검색하면 단순히 그것과 일치하는 키워드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검색어와 연관된 키워드, 콘셉트 등을 연결해주기 시작했어요.

“검색엔진에서 높은 랭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롱테일 키워드를 포함한 다양한 연관 키워드를 사용해야 한다. 동일한 단어를 지속적으로 반복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어휘를 확장해야만 한다.” 

이처럼 새로운 검색 방식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관 키워드들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특히 여러분의 제품,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롱테일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더 읽기: 검색엔진최적화(SEO)에 사용할 롱테일 키워드 찾는 법)
다음부터는 콘텐츠를 작성하실 때 여러분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표현하는 다양한 단어들을 사용해보세요. 단순한 예로 로펌의 경우 ‘lawyer’, ‘attorney’ 와 같이 의미는 동일하지만 모양이 다른 단어도 사용해보고, 의자를 전세계에 수출하고자 하는 업체라면 ‘chair’는 물론이고 ‘best chairs for back pain’과 같은 롱테일 키워드도 발굴하여 콘텐츠를 작성해보세요. 다양한 키워드들을 사용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웹사이트, 블로그에 유입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균 20,000개에서 30,000개의 단어를 알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10년치 자료에 사용된 단어의 갯수를 알아보는 연구가 있었는데요, 중복 사용된 단어나 고유명사를 제외하면 약 20,000개의 단어들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25,000개 이상의 단어를 작품에 자유자재로 사용했던 셰익스피어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트윈워드 아이디어즈 키워드 리서치 툴을 이용하여 여러분의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의미있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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